Design for real needs

Companies are striving to grasp consumers' needs by advocating consumer-centered management, called CCM, and all the focus is on consumers to capture their hearts. However, if you focus on one thing, others will be alienated. We need to pay attention to their problems concealed by the vertical relationship between employers and employees. So, Bestuff investigates and improves careless workspaces by good design.


기업들은 소비자 중심 경영(CCM)을 내세우며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힘쓰고 있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온 집중이 소비자에게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것들은 소외되기 마련이다. 사장과 직원이라는 수직적 관계 속에서 가려진 직원들의 문제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 Bestuff는 이러한 근무 환경을 조사하고 개선하고자 한다.

BEST + STUFF = BESTUFF

The brand identity of Bestuff means to design the best tools for users with love.

Bestuff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도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디자인한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Inspiration

One day, I went to a premium ice cream shop with excitement. When I got there, I saw the staff scooping ice cream so hard that I wondered what could be the ways to relieve their pain. A survey and interview were conducted on the shops' part-timers, and in addition to the problem of scooping hard ice cream, we were able to find a variety of problems, including ice cream showcases where we had to bend down deeply and scoop it, and the weight of ice cream tubs weighing 10kg. 


어느 날,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장에 갔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지만, 직원들이 아이스크림을 너무 힘겹게 푸는 모습을 보았고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매장 알바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고,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푸는 문제 외에도 허리를 깊숙히 숙여서 퍼야만하는 아이스크림 쇼케이스, 10kg에 달하는 아이스크림 텁의 무게 등 다양한 문제드를 발견할 수 있었다.


Other Problems...

위의 사진은 아이스크림 매장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긴 피해 사례들입니다.

팔뚝과 손목 부위의 멍, 손 곳곳에는 물집과 굳은살이 생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관절염, 손목 터널 증후군 등 장기적인 질병을 얻게 된 사례도 있습니다.

Productions


We borrow the ultrasonic vibration technology, and this can make the scoop blade vibrate in order to dig into the hard surface of the ice cream easily like a drill. At the bottom of the scoop head, there is a screen that can measure the cumulative weight of the ice cream. Regarding battery charging, we adopt a wireless charging method, which avoids the risk (e.g. short circuit, disconnection, etc.) caused by electric wires and easily attach and detach with chargers.


음파 진동 기술을 차용하여 아이스크림의 딱딱한 표면을 드릴처럼 쉽게 파낼 수 있도록 스쿱 날을 진동시킬 수 있게 합니다. 스쿱 헤드 하단에는 아이스크림의 누적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화면이 있습니다. 배터리 충전은 무선 충전 방식을 채택하였고, 이는 전기선에 의해 발생하는 위험(누전, 단선 등)을 피할 수 있고, 충전기로부터 탈부착이 용이합니다.

To solve the problem that ice cream doesn't come off the scoop, we set a pusher button on the scoop, using the principle of leverage.


아이스크림이 스쿱에서 떨어지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쿱에 지렛대 원리를 이용한 푸셔 버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The ice cream showcases allow employees to adjust the location of the ice cream tubs, making it easy to scoop the ice cream without bending down too much. And the installed sliding doors make it easy to replace the ice cream tubs.


아이스크림 쇼케이스는 아이스크림 텁의 위치를 조정할 수 있게하여 허리를 많이 숙이지 않아도 아이스크림을 쉽게 풀 수 있도록 했고, 아이스크림 텁의 교체도 미닫이 문을 통해 쉽게 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It places the tub you want to replace behind the sliding door, and with the can skirt lifting, it allows the tub just to be pulled out.


교체하고 싶은 텁을 미닫이 문 뒤에 위치시키고, 캔스커트가 올라가면서 텁을 단순히 당겨서 꺼낼 수 있게 한다.


Of course, there should be a cart for transferring ice cream tubs. Various things can be stored at the bottom of this cart. 


아이스크림 텁을 옮길 수 있는 카트도 반드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카트의 하단부에는 다양한 것들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The conveyor carts make it easier to replace by pushing the ice cream tubs inside without lifting them up.


어느 날, 아이스크림 텁 전용 수레는 바퀴와 레일을 통해 텁을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Thank you!


Design for real needs